
가사
흘려버린 시간 속에 오늘을 비추면 시들어져 가는 바람이 보이네 잘 가고 있는 걸까 모르겠어 난 매일 찾아오는 의심에 답할 수가 없는걸 멈춰서야 할까 사실 무서워 보이지 않는 길을 걷는다는 게 언제쯤 난 도착하나요 한없이 멀기만 하네요 언제쯤 익숙해지나요 좁혀지지 않아도 걷는 제자리 걸음이 하루하루 점점 얼룩지는 맘 미소로 닦는 게 가끔은 버겁게만 느껴져 어떡해야 할까 언제까지 난 끊임없는 생각에 취해버릴 것 같아 언제쯤 난 도착하나요 한없이 멀기만 하네요 언제쯤 익숙해지나요 좁혀지지 않아도 걷는 제자리 걸음이
크레딧
- 아티스트
- 주성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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